
주문 입력 → 결제 → 마감 정산 세 가지 순서만 익히면 첫날부터 영업이 가능합니다.
포스기는 기능이 많아 보이지만 식당에서 실제로 쓰는 건 네 가지입니다. 주문 넣기, 결제 받기, 테이블 정리하기, 하루 마감하기. 이 순서대로만 익히면 첫날부터 영업이 됩니다.
화면에서 테이블 번호를 누르고 메뉴를 선택하면 주문이 들어갑니다. 주방 프린터가 연결돼 있으면 이 시점에 주방으로 자동 출력됩니다.
테이블을 선택하고 결제 버튼을 누른 뒤 결제 수단을 고릅니다. 카드는 단말기에 자동으로 금액이 넘어갑니다.
| 상황 | 처리 방법 |
|---|---|
| 카드 결제 | 결제 → 카드 선택 → 단말기에 금액 자동 전송 |
| 현금 결제 | 결제 → 현금 선택 → 현금영수증 발행 여부 확인 |
| 나눠 내기 | 분할 계산 선택 후 인원수 또는 금액으로 분할 |
| 일부만 먼저 계산 | 부분 결제로 해당 메뉴만 선택해 결제 |
| 결제 취소 | 매출 조회에서 해당 건 선택 후 취소 (당일 취소가 가장 간단) |
결제 취소는 당일에 하는 게 가장 깔끔합니다. 날짜가 지나면 매입 취소 절차가 따로 필요할 수 있습니다.
결제가 끝나면 테이블이 자동으로 비워집니다. 손님이 자리를 옮겼을 때는 테이블 이동 기능으로 주문 내역을 통째로 옮길 수 있고, 두 테이블을 합칠 때는 테이블 합치기를 씁니다. 주문을 다시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영업이 끝나면 마감 정산을 돌립니다. 이걸 매일 해야 카드 매입이 정상적으로 넘어가고 다음 날 정산금이 들어옵니다.
주방에 주문이 안 나올 때 — 대부분 프린터 용지가 걸렸거나 다 떨어진 경우입니다. 용지를 먼저 확인하고, 그래도 안 나오면 프린터 전원과 연결선을 확인해 보세요.
카드가 승인이 안 될 때 — 인터넷 연결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공유기를 재부팅하면 대부분 해결되고, 그래도 안 되면 통신 장애일 수 있으니 문의 주세요.
마감 정산을 깜빡했을 때 — 다음 날 아침에라도 돌리면 됩니다. 다만 매출이 전날 기준으로 잡히는지 확인이 필요하니 이런 경우엔 연락 주시는 게 안전합니다.
더세븐포스전문은 설치 당일 주문·결제·마감 정산까지 직접 보여드리고, 설치 이후에도 조작이 막히면 1:1 전담매니저가 전화로 안내합니다. 사용 문의는 24시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