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코드 스캔과 재고 관리가 핵심입니다. 상품 수가 많을수록 포스기 없이 운영하기 어렵습니다.
편의점과 마트는 상품 수가 수백에서 수천 개입니다. 뭐가 얼마나 팔렸는지 모르면 발주가 감으로 갑니다. 소매 매장의 포스기는 계산기가 아니라 재고 장부입니다.
음식점은 메뉴가 수십 개지만 소매 매장은 취급 상품이 수백에서 수천 개입니다. 가격을 외울 수도, 재고를 눈으로 셀 수도 없습니다. 바코드 스캔으로 계산과 재고 차감이 동시에 돌아가야 운영이 됩니다.
| 매장 유형 | 추천 구성 | 이유 |
|---|---|---|
| 동네 마트 | 포스기 + 바코드 스캐너 + 카드단말기 | 계산과 재고 차감을 한 번에 처리 |
| 의류·잡화 | 포스기 + 라벨 프린터 | 자체 바코드를 붙여 관리 |
| 정육·수산 등 중량 판매 | 포스기 + 저울 연동 | 중량에 따른 가격 자동 계산 |
| 계산대 2곳 이상 | 포스기 2대 (재고 공유) | 재고 데이터를 공유하며 계산대만 분리 |
| 무인 운영 병행 | 포스기 + 키오스크 | 야간 무인 시간대 대응 |
바코드로 계산하면 팔린 만큼 재고가 자동으로 빠집니다. 그러면 무엇이 언제 얼마나 나가는지가 숫자로 남고, 발주 시점과 수량을 감이 아니라 기록으로 정할 수 있습니다. 잘 나가는 상품이 비는 일과 안 나가는 상품이 쌓이는 일이 동시에 줄어듭니다.
제조사 바코드가 있는 상품은 스캔만 하면 등록됩니다. 자체 제작 상품이나 바코드가 없는 품목은 라벨 프린터로 자체 바코드를 붙여 관리합니다. 초기 상품 등록은 설치할 때 함께 도와드립니다.
증평 옷가게 — 포스기와 카드단말기를 함께 설치했습니다.
강릉 건어물 매장 — 중고 장비 2대 구성으로 설치했습니다.
카드단말기 교체
작업 환경상 조작감이 중요한 매장으로, 터치감과 처리 속도를 기준으로 유선 단말기를 교체해 드렸습니다.